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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D 유경 빌립 S5 키우기 (#6) 새로운 입력장치를 시험하다

MID 유경 빌립 S5 키우기 (#5) 블루 스크린 때문에 OS를 복구하다..

익숙하지 않은 터치식 소프트웨어 키보드에 조금 익숙해질 무렵 새로 구입한 iGO Stowaway Bluetooth Keyboard 가 도착하였다.

블루투스 장치에 익숙하지 않아서 여러 차례 실수를 한 끝에 키보드를 비교적 익숙하게 연결을 할 수 있게 되었다.

하지만 여전히 한영키는 잘 전환이 되지 않는다.

그사이 소프트웨어 키보드 프로그램을 비롯한 S5의 여러 드라이버와 관련 소프트웨어들이 업그레이드되었다.

i-viliv for MID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차례 부팅을 하면서 가까스로 업그레이드를 마칠 수 있었다.

i-viliv for MID 프로그램이 어디다 쓰는 프로그램인지도 모르다가 우연히 업그레이드에 관여하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드라이버의 업그레이드에 유용하게 사용하였다.

소프트웨어 키보드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되면서 더 편해지고 안정되게 프로그램이 운용되었다.

그러나 iGO Stowaway Bluetooth Keyborad 에서의 한-영 전환은 간혹 말썽을 부렸다.

한-영 전환이 되지 않아 골치를 썩이기도 하였다.

몇차례의 실수 끝에 소프트웨어 키보드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이런 전환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.

잘 전환이 되지 않을 때 소프트웨어 키보드 프로그램에서 전환하고 이후 iGO Stowaway Bluetooth Keyborad 를 쓰면 문제가 해결되었다.

마우스는 USB 무선마우스를 쓰고 있는데 간혹 USB 메모리를 같이 써야하는 경우 문제가 생겼다.

USB 포트가 하나 밖에 없어서이다.

Bluetooth 마우스를 이용해야만 해결되는 문제인 것 같다.

이제 소프트웨어 키보드 프로그램에 조금 익숙해졌지만 속도가 더디고 다른 프로그램을 가로 막는다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.

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의 하나로 마늘입력기를 테스트하려고 한다.


입력장치로 빠트릴 수 없는 것은 마이크 장치이다.

별도의 마이크가 아니라 헤드셋에 포함된 마이크로 대체하기로 했다.

향후는 기약할 수 없지만...

나쁘지는 않지만 가끔 잡음이 끼어드는 문제가 있다.

현재로서는 대안이 없다.

조금 더 사용에 익숙해지거나 이런 소음 자체에 익숙해져야하는 건지도 모르겠다.

by 주노 | 2009/04/30 01:13 | 트랙백(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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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MID 유경 빌립 S5 키우기 (#7) 빌립S5 영..
MID 유경 빌립 S5 키우기 (#6) 새로운 입력장치를 시험하다빌립 S5의 활용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내게는 가장 큰 부분이 일정관리이다.즉, PDA 대용이다.그것도 평상시는 데스크 탑의 아웃룩을 이용하고 빌립 S5는 외부에서 일정을 확인하고 새로 등록하는데 한정된다.때문에 양자 간의 자료 동기화는 매우 중요하고 큰 일이다. 이런 중요하고 무거운 일을 MS 체인지 서버 덕에 아주 손쉽게 해결하고 있다.그리고 나서 중요한 역할......mo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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