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09월 05일
논어(論語)의 학이편(學而篇) 첫 몇구절
學而時習之 不亦說乎(학이시습지 불역열호)
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(유붕자원방래 불역낙호)
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(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)
# by | 2011/09/05 22:21 | 바꿔 생각하기 | 트랙백 | 덧글(0)
學而時習之 不亦說乎(학이시습지 불역열호)
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(유붕자원방래 불역낙호)
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(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)
# by | 2011/09/05 22:21 | 바꿔 생각하기 | 트랙백 | 덧글(0)
1) 생일잔치를 미리 당겨서 하든가,
2) 아니면 친구랑 같이 하던가
1) 현관문에 별과자를 달아두고 오는 아이들이 하나씩 따 먹고 오기...
2) 오는 아이들 모두에게 인상적인 사진을 한장씩 출력해주기 (A4 크기로)
무사귀가하였는지를 확인하고
정리, 청소를 하는 것으로
# by | 2009/08/13 12:34 |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| 트랙백 | 덧글(0)




# by | 2009/08/11 11:34 | 나들이 | 트랙백 | 덧글(0)
흐르는 구름을 보면 <바람에 밀려 가는구나>생각하고는 했다.
오늘 아침 출근 내 머리 바로 위로 흐르는 구름을 보며 <바람이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 구름이 흐른다>는 생각이 들었다.
그 길은 사람이 만든 길과 달리 수시로 변한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있지만....








# by | 2009/08/11 11:27 | 풍경 | 트랙백 | 덧글(0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